[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익악기가 중국내수 피아노 시장 성장 기대감에 상승세다.
26일 오후 1시43분 현재 삼익악기는 전 거래일대비 6.23%(100원) 오른 1705원 거래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고가 피아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며 "중국내수 피아노 시장 성장에 대한 동사 매출 확대 가시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긴축 정책 일부 완화 시사 발언 등으로 중국 긴축기조 완화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임금상승에 의한 소비여력 확대, 중국 상해종합지수 바닥 공감대 형성 등 중국내수 관련 주식들이 수혜받을 수 있은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익악기는 스타인웨이, 세일러 등 명품 브랜드 지분을 각각 31.5%, 100% 인수하며 고급 피아노 라인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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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