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넥솔론이 현재(7월말 기준) 1.4기가와트(GW) 규모의 생산능력을 연평균 500메가와트(MW)씩 확대해 오는 2014년까지 3.2GW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태양광산업은 앞으로 상위업체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시 시장점유율 확대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제조원가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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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