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가 25일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총싸움(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4차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맵 피스호크(Peace Hawk) ▲신규 총기 레밍턴 M870 ▲각 부대별 신규 방어구 ▲상용화 아이템 등의 핵심 콘텐츠로 구성됐다.
해군기지가 배경인 피스호크는 이용자들이 업데이트 콘텐츠로 가장 선호하는 폭파 미션 맵으로, 제한 시간 동안 특정 장치를 파괴하거나 지켜내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피스호크에서‘크레인 트럭’을 이용한 공격으로, 다수의 적군을 한 번에 제압하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각종 영화나 게임을 통해 익숙한 총기 레밍턴 M870은 외부에 달린 총신 덮개를 뒤로 당겨 탄환을 장전하고 발사하는 펌프 액션 방식의 산탄총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부대별 신규 방어구가 추가되고, 클랜원 리스트가 메신저와 연동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17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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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