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저축의 날' 행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론스타와 하나금융과의 재협상과 관련해서는 "(금융위가)관여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론스타의 의결권이 10%로 제한될 경우 외환은행 경영진에 대한 교체가 필요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것은 주주들이 알아서 할 문제"로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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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