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스피지수가 190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19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9월1일 이후 처음이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2포인트(0.12%) 오른 1900.69를 기록 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인수합병(M&A) 소식과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한 가운데 코스피지수도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급 측면에서 개인의 72억원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2억, 70억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분위기다.
업종별로는 화학, 기계, 전기전자, 운송장비, 건설업 등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시총상위주들도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 POSCO, 기아차, 엘지화학 등 오르고 있다.
한편 코스닥 시장 역시 강세다.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25p, 0.66% 상승한 496.23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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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