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나흘연속 오르던 안철수연구소가 닷새만에 하락세로 반전했다. 거래규모는 급증해 코스닥 시장은 물론 유가증권 시장과 통틀어서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날보다 14% 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규모는 급증했다. 112만주가 거래되며 금액 규모는 1000억원을 넘어섰다.이날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거래규모다. 2위를 기록한고 있는 케이맥 거래규모의 2배에 달한다. 이날 첫 상장한 케이맥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555억원 규모의 거래금액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안철수연구소는 나흘간 급등세를 연출하며 전일 10만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대주주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의 평가액도 급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철수연구소 지분 가치가 두달 반 사이 4배 가까이 뛰면서 안 원장의 보유지분 평가액은 28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전날 안철수연구소의 종가는 10만원으로 지난 7월 29일 2만3750원과 비교하면 4.19배 오른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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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