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고려아연이 금가격 고공행진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82% 상승한 32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한국, 미래에셋을 중심으로 사자세가 골고루 유입되는 모습이다.
간밤 유로존 지도자들의 채무위기 해결책에 합의할 것이란 기대감과 중국의 강력한 제조업 지표가 상품시장에 호재로 해석되며 금 시세의 상승을 이끌어 낸 것이 관련주의 오름세를 지속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금 12월 선물가는 16.20달러, 1.0% 오른 온스당 1652.30달러에 마감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