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은 포스코 ICT에 대해 내년부터 포스코패밀리 경영의 본격적인 수혜가 예상된다며 현재 시점이 매수 적기라고 판단했다.
교보증권은 25일 보고서에서 "내년 1월 1일부로 제철소 설비(PC) 운영권을 이관해 오는 것이 확정됐다"며 "포스코가 지난 7월에 준공을 시작한 인도네시아 1단계 프로젝트에서 동사는 2013년까지 EIC부문 2400억원 수주도 확정해 올해 4분기부터 매출로 인식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올해 매출액은 1조 400억원(+25%), 영업이익은 409억원(+67%), 2012년 매출액은 1조 5300억원(+46%), 영업이익은 888억원(+117%) 기록하며 실적이 점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포스코 ICT에 대한 목표가 1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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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