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해외수주 물량 확보에 대한 기대와 가시적인 성과 등으로 삼성엔지니어링의 시장대비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25일 교보증권 조주형 연구원은 “삼성엔지니어링은 고성장 가능한 해외수주 물량 확보에 대한 기대와 계속되는 가시적인 성과, 수주 잔고로부터 이어지는 전년대비 큰 폭의 실적개선을 바탕으로 시장대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원가율 급등 우려가 해소되면서 3분기 실적은 양호한 모습을 시현했다”며 “4분기는 외형증가를 통한 실적개선 추이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보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의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35.2%라 진단하며 투자의견 ‘적극매수’ 목표가 32만1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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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