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칩제조사인 텍사스 인스투르먼츠는 24일(뉴욕시간) 예상보다 양호한 3문기 순익과 매출을 발표했으나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4분기 실적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했다.
특수항목을 제외한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3분기 조정 순익은 주당 60센트로 1년전의 주당 71센트에 비해 떨어졌으나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57센트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의 37억4000만달러에서 7% 하락한 34억 7000만달러로 떨어졌다.
그러나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33억3000만달러를 웃도는 결과다.
텍사스 인스트루먼츠는 증시 마감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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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