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뉴욕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200만배럴 증가한 3억 3290만배럴로 전망했다.
반면 휘발유 주간 재고는 160만배럴이 줄고, 정제유 재고는 23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3%포인트 오른 83.1%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 주간 재고지표는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지표가 뉴욕시간으로 화요일(25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