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와 유로존 지도자들이 결국 채무위기를 해소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주말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취하는데 부담을 느끼며 상승폭을 반납했다.
특히 대두 선물은 대두/옥수수, 대두/소맥(밀) 스프레드 거래의 포지션을 풀면서 하락, 5일째 약세장을 이어갔다.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은 차익매물과 포지션 청산 움직임에 압박받으며 보합권으로 내려섰다.
21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1.25센트, 0.2% 상승한 부셸당 6.3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0.25센트, 0.01% 내린 부셸당 6.49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도 12.75센트, 1.0% 하락한 부셸당 12.1225달러를 기록했다.
소맥(밀)과 옥수수 선물은 주간기준 1.4% 하락했고, 대두 선물은 4.6%나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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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