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자동 제어기기 및 전자통신시스템 장비 제조회사인 허니웰의 3분기 순익이 상업용 항공사업부문의 강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허니웰의 3분기 순익은 8억6200만달러, 주당 1.10달러로 1년 전의 5억9800만달러, 주당 76센트에 비해 개선됐다.
전문가들의 순익 평균 전망치는 주당 1달러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 전에 비해 14% 늘어났다.
허니웰은 이와 함께 올해 연간 판매 전망폭을 2010년 매출보다 13% 증가한 365억달러~367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뉴욕시간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허니웰의 주가는 4% 오른 50.3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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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