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최대 무선통신사인 버라이즌의 3분기 순익이 월가의 전망치를 소폭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버라이즌의 3분기 조정 순익은 주당 56센트로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55센트를 상회했다.
조정 이전 순익은 13억8000만달러, 주당 43센트로 1년 전의 6억5900만달러, 주당 23센트에서 대폭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의 265억달러에서 279억달러로 증가하며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78억8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버라이즌의 주가는 뉴욕시간 21일 오전 9시 42분 현재 0.5% 오른 37.2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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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