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이스타항공은 수험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국내선 항공권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012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전후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이날부터 내년 2월 29일 탑승일까지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는 수험생 및 동반가족 2인이 대상이다.
이번 할인이벤트는 김포-제주, 군산-제주, 청주-제주 등 이스타항공 운항 전체 노선에서 시행하며, 제주행은 12시 이후 오후편, 제주발은 12시 이전 오전편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은 이스타항공 예약센터(1544-0080)에서 가능하며, 수험생을 증명할 수 있는 2012년 수능수험표, 원서접수증, 고3 학생증 등 확인서류와 동반가족(형제자매포함)을 증빙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험생과 동반가족은 여정이 같아야 한다.
한편, 같은 기간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입시 후 가장 하고싶은 일’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이스타항공 무료왕복항공권 총6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할인혜택을 통해 대입시험 진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