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닛케이지수는 장 초반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말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앞두고 지수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것이란 전망이다.
21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3분 현재 8690.18엔으로 전날대비 8.03엔, 0.09% 오르고 있다.
반면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는 745.52포인트로 전날 종가보다 0.68, 0.09% 하락하고 있다.
EU 정상회담에서 각국 정상들이 유럽 채무위기 해결을 위해 세부 계획을 도출할 수 있을 지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어, 증시가 활발하게 움직이진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이날 지수가 8650~8750선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림푸스는 2.80% 급락하고 있고 혼다차는 0.04% 오르고 있다. 소니와 토요타는 각각 0.45%, 0.20%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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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