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원익쿼츠가 증권사의 주가 저평가 분석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평가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원익쿼츠는 전일 대비 250원(3.52%) 오른 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준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원익쿼츠의 3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반도체 경기의 불황기 영업이익률(OPM) 21%는 불황 감내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분기 실적은 보수적인 전망을 전제로 △사전적인 재고 조정 △최근 반도체시장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 △신규사업 매출 시작(정밀세정) 등을 감안하면 매출 성장은 가능하다며 "삼성전자향 정밀 세정 사업은 내년에 180억원에서 200억원 수준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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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