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은 20일(미동부시간) 9월 기존주택판매는 연율 491만호로 전월 대비 3.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전문가 조사는 9월 기존주택판매가 전월비 2.0% 줄어든 493만호가 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9월 기존주택의 전국 중간가격은 16만 5400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3.5% 하락했다.
9월 현재 기존주택의 재고는 전월비 2.0% 줄어든 348만호로 8.5개월 공급분에 해당된다고 NAR은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