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아일랜드는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 실사단과의 논의 이후 내년 재정적자 감축 비율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8.6%로 유지한다고 아일랜드 재무장관이 밝혔다.
마이클 누난 재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8.6%로 적자를 감축하기 위해서는 36억 유로의 재정 수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적자감축 목표치인 8.6%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36억 유로 이상을 감당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