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건설이 계양센트레빌 2차 사업지에 현장 홍보관을 만들고 첨단기기를 동원한 스마트 홍보를 시작했다.
동부건설은 계양센트레빌 2차 사업지에 단지 내ㆍ외부를 자세히 볼 수 있는 원격 카메라를 설치하고 3D 영상을 활용하는 등 첨단기기를 동원한 스마트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현장 홍보관에 원격 카메라를 설치해 현장 곳곳을 자세히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카메라는 각각 1단지와 2단지, 3단지에 위치한 타워크레인에 부착했으며, 줌을 활용해 단지 내 공사현장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01동에 위치한 스카이카페에서 바라본 경인 아라뱃길 전망과 근처의 도로망, 철도망 등 원격카메라를 통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갤럭시 10.1을 활용해 단지 3D 영상을 통해 단지 구석 구석 조성되는 다양한 시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내의 조경시설은 물론 편의시설, 부대시설, 외관, 주변 도로현황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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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