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올해 들어 9월까지 중국 내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중국 상무부는 지난 1~9월 기간동안 중국으로 유입된 FDI 규모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6% 늘어난 86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8월 FDI 증가세인 17.7%보다 둔화된 수준이다.
상무부는 9월 한달 동안에만 총 90억 달러가 유입되며 연간 7.9%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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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