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3노드디지탈이 사흘만에 강세로 돌아섰다.
19일 오전 9시 8분 현재 3노드디지탈은 전날보다 65원 5.42% 오른 1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최대의 희토류 생산업체가 주요공정을 한달간 중단키로 했다는 소식에 희토류 관련주로 분류된 3노드디지탈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3노드디지탈은 계열사인 하남3노드마그네슘업개발유한공사를 통해 중국 내 마그네슘 광산의 지분을 취득한 적이 있어 증권가에서 희토류 관련주로 분류돼왔다.
전날 한 매체는 “중국 최대의 희토류 생산업체인 국영 바오터우(包頭 )철강희토류하이테크는 떨어지고 있는 희토류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한 달간 주요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바오터우 철강은 희토류의 수요·공급 균형을 맞추고,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해 19일부터 한달 동안 제련 및 선별 작업을 중단할 것이라고 상하이(上海) 증권거래소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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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