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인터넷 검색업체인 야후는 18일(뉴욕시간)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순익을 올렸으며 매출은 전망치에 부합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야후의 3분기 순익은 주당 21센트로 1년전의 주당 29센트에 비해 떨어졌다.
매출 역시 지난해 동기의 11억2000만달러에서 10억7200만달러로 감소했다.
그러나 이는 주당 17센트의 순익과 10억6800만달러의 매출을 점쳤던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정규장을 1.46% 떨어진 채 마감한 야후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3%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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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