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같은 늦장 대처로 매일매일 이탈리아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탈리아 은행과 재계 그룹의 명의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에게 보내진 서신은 개혁이행이 지연되며 고용과 투자의 비용이 더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18일(유럽시간) 밝혀진 서신에서 이들 그룹은 특히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으며 이탈리아의 신용도가 매일매일 낮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재계가 일부 명확한 개혁안을 제시했지만 정부로부터 어떤 명확한 답을 얻지 못했으며 대화도 시작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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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