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명문제약은 자산규모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사업 통합운영에 따른 시너지를 위해 계열사 명지약품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0으로 채권자 이의 제출기간은 다음달 22일부터 12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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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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