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17일(현지시간) 실시한 270억달러 규모의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065%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4.95로 직전 주의 4.73에서 상승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74.
또 최고 수익률 0.065%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1.43%로 매우 낮았다. 지난주는 7.90%.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10%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2.43%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70억달러중 256.6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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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