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의 9월말 기준 외환보유고는 3조 2017억달러로 지난 6월말에 비해 42억달러 늘었다고 런민은행(PBoC)이 14일 발표했다.
또한 PBoC는 지난 9월 위안화 신규 대출이 4700억위안으로 8월 5485억위안에 비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9월말 기준 위안화 대출은 전년동기대비 15.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 예상치인 16.1% 증가를 하회하는 수준.
한편 같은 기간 M2(총통화) 공급량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월인 8월에는 13.5%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9월말 외환보유고가 1075억달러 증가한 3조 30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M2 공급량은 13.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