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벽산건설이 부산에서 신규 공급하는 율리역 벽산블루밍 청약이 지난 12일 1순위 청약접수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벽산건설은 59㎡형에서 최고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1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율리역 벽산블루밍은 지하철 2호선 율리역에 바로 인접한 초 역세권 단지로 북구 금곡동 금곡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이다. 실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59㎡, 84㎡(전용면적 기준) 중소형 2개 면적의 총 589가구로 구성됐다.
청약발표는 오는 20일, 계약은 25일~27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율리역 벽산블루밍 주택전시관은 지하철 교대역 옆(구. 송월타올 부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051)504-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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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