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푸조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푸조의 친환경 기술인 e-HDi 출시를 기념하고 친환경 고효율 연비 운전법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약 두 달간 푸조와 에쓰오일(S-Oil)이 함께하는 '제 3회 에코 연비마라톤'을 진행한다.
참가 자격은 푸조의 전 라인업 차량 소유자다. 진행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www.epeugeot.co.kr)에서 연비마라톤 대회에 등록 한 후 주행 거리(최소 150km)와 기록된 연비를 표시한 트립 컴퓨터 사진과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업로드 횟수는 1회에서부터 총 10회까지 가능하며, 가장 좋은 연비로 기록된 참가자의 연비를 포함 3위까지 메인 페이지에 매일 중계된다.

최종 우승자는 12월 26일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한 명에게는 연비 절감 효과가 뛰어난 미쉐린 에너지 세이버 타이어 1SET(16인치)을 증정하며, 최초로 기록된 연비와 마지막 연비를 비교 가장 높은 연비 향상을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연비향상 효과를 지닌 S-Oil주유상품권(5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그 밖에 우수 연비 기록자(3명)에게는 '토탈 엔진오일 세트', 노력상(5명) '보디숑 사자상'을 참가자 전원에게는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1인 2매)와 푸조 에코 텀블러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에코 드라이빙을 위한 운전 습관과 차량 관리가 얼만큼 중요한지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S-OIL이 동참해 주기적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과 환경 친화적인 연료 사용의 필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사장은 "지난해 41.6km/l의 놀라운 연비로 운전 습관이 얼마나 연료절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었다"며 "올해는 푸조의 최첨단 친환경 기술 e-HDi로 공인 연비가 무려 22.6km/l로 향상됨에 따라 지난해 보다 더 우수한 연비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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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