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무부의 월간 수급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숏커버링에 나서며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대두 선물의 경우 최근 1년래 최저치로 하락하며 중국의 새로운 수요 소문에 4%이상 급등하며 7개월래 하루 최대 상승폭을 보여주고 있다.
소맥(밀)과 옥수수 선물 역시 강력한 숏커버링에 6%이상 올랐다.
11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뉴욕시간 오후 12시 55분 기준 41.5센트, 6.79% 상승한 부셸당 6.53달러에 거래됐다.
옥수수 12월물은 이시간 39센트, 6.46% 급등한 부셸당 6.44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은 57센트, 4.84% 오른 부셸당 12.345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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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