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신촌 대학가 인근에 오피스텔 ‘신촌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촌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7층~지상 22층, 전용면적 23~28㎡ 소형평형 361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경의선 신촌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인근에 40여개의 버스 노선이 지나 광화문, 종로 등 도심까지 2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신촌로를 이용해 여의도까지 1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강변북로를 통해 30분대에 일산까지 이동이 가능한 교통의 요지다.
신촌 대학가 지역은 이화여대,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등 대학이 밀집해 임대수요가 꾸준하며 공실이 없기로 유명하다.
아울러, 오피스텔 인근은 대학가를 중심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이 밀집했으며 테마쇼핑몰, 의류상권, 영화관 등 쇼핑과 문화시설이 밀집했다.
부가세를 포함한 분양가는 1억9000만~2억4000만원 선이며, 입주는 2014년 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3번 출구 앞에서 오는 14일 개관한다. 문의: 02-525-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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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