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아모레퍼시픽는 자사 대표 브랜드 라네즈의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 빅 로드샵’을 지난 9월 30일, 두달여 간의 공사를 끝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라네즈 명동 빅 로드샵은 생기넘치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라네즈의 ‘비 워터풀(Be Waterful)’ 컨셉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뷰티 솔루션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라네즈 빅 로드샵은 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부터 메이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뷰티 궁금증에 대한 심도 높은 1:1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전문적인 카운셀링과 편안한 구매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라네즈는 ‘고객들이 방문하고 싶은 매장’을 만들기 위해 인테리어 및 디자인 혁신을 꾀했다. 기존 매장과는 달리 2층까지 천장을 높여 편안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도모했으며 라네즈의 수분 자산을 살려 인테리어 모티브를 물방울로 잡았다.
신다영 라네즈 PM 과장은 "이 매장은 글로벌 라네즈의 대표 컨셉과 디자인을 반영한 것으로서, 추후 전 세계의 라네즈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서비스와 매장 컨셉을 만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일원화 할 예정"이라며 "늘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비 워터풀한 매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네즈 명동 빅 로드샵에서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0월 한 달 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라네즈의 수분케어 4종 세트를 증정하며, 워터뱅크 라인 제품 구매 시에는 워터뱅크 마스크 체험용 1매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