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락앤락은 김장철을 맞이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투명한 용기의 '비스프리(Bisfree) 김치통'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스프리 김치통은 신소재인 '트라이탄'을 사용해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 A(BPA)의 우려가 없는 친환경 김장 전용 밀폐용기다.
투명한 몸채와 와인색 뚜껑으로 이뤄진 더욱 깔끔한 디자인으로, 김치통을 일일이 여닫지 않아도 김치통 내용물과 잔량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비스프리 김치통은 락앤락만의 강력한 밀폐력은 물론, 기존 김치통의 냄새와 색 배임을 개선해 보다 깨끗하고 신선하게 김치를 보관할 수 있고 뚜껑에 손잡이를 부착해 무거운 김치통을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비스프리 김치통은 배추 한 포기 반을 덜어내어 보관하기 딱 좋은 4.5L부터 7포기가 들어가는 대용량 16L까지 총 5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김장 용량에 맞게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4.5L: 1만6800원 ▲6.5L: 2만1500원 ▲10L: 2만6800원 ▲12L: 3만3800원 ▲16L: 3만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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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