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인천시는 파업 중인 삼화고속의 노사양측이 상생할 수 있고 노사간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중재를 하는 등 노사교섭을 끊임없이 유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는 현재 삼화고속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예비차량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광역버스파업에 따른 민원 불편신고 및 안내를 위해 버스정책과장을 단장으로 17명의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불편민원의 신속한 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