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범야권통합 후보인 박원순 후보는 자신의 민주당 입당문제를 판단한 뒤 7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6일 오전 민주당 손학규 대표를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내일(7일) 입당문제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이라며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박 후보는 후보등록 마감일인 7일 전까지 민주당 입당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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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