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9일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5개 도시 대회가 동시에 개최되며, 유방자가검진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전국 2만 4000명 규모의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각 도시 별로는 서울 여의도공원, 부산 요트경기장,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대구 스타디움 서광장, 광주 월드컵 경기장을 중심으로 마라톤 코스가 구성된다.
이날 행사에는 아모레퍼시픽 전속모델 신민아(‘헤라’ 모델), 조인성(‘헤라 옴므’ 모델), 피아니스트 서혜경 교수(한국유방건강재단 홍보대사), 탤런트 고두심(한국유방건강재단 감사)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예방과 치료법 개발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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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