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최종경 HMC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6일 종근당에 대해 "어려운 영업 환경에서도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유지하며 제네릭 의약품 매출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면서 "올 3분기 실적이 매출액 1164억원, 영업이익 183억원으로 외형과 수익 모두 10%대의 양호한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그러나 "정부의 일괄 약가 인하 시행에 따른 제약업 전반적인 시장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제약업 전반적인 시장 악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하나 현재 4.9배에 불과한 저평가된 PER 수준을 감안해 매수(Buy) 의견은 유지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이다.
▶ 11/3Q Preview: 매출액 1,164억원(+10.3% YoY, +3.2% QoQ) / 영업이익 183억원(+11.8% YoY, -12.9% QoQ)
- 어려운 영업 환경에 적합한 영업 전략을 바탕으로 제네릭 신제품 매출이 지속 성장
- 정부의 일괄 약가 인하 시행에 따른 제약업 전반적인 시장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
▶ 매수(Buy) / 목표PER 7.0배 -> 30,000원 제시
-> 제약업 전반적인 시장 악화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하나. 현재 4.9배에 불과한 저평가된 PER 수준을 감안하여 매수(Buy)의 투자의견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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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