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모기지금리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융자신청이 줄었다.
5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9월 30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734.9로 직전주에 비해 4.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0.8%, 재융자신청은 5.2%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8%로 직전 주의 4.25%에서 하락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