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지식경제부는 전국 16개 테크노파크,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QWL 캠퍼스를 통해 청년 마이스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이스터고․특성화고 학생의 현장실습, 멘토링과 선취업-후진학을 지원한다고 5일 발표했다.
전국 16개 테크노파크는 각 지역 소재 마이스터고에게 ▲보유 연구장비를 활용한 현장실습 ▲지역우수기업 탐방, ▲취업인턴제 운영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하고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회장 홍종희)와 전국마이스터고 교장협의회간에 '테크노파크-마이스터고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QWL 캠퍼스는 수원하이텍고 등 5개 마이스터고·특성화고에게 금년 겨울방학부터 '영 마이스터(Young Meister)-7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이스터․특성화 고교생의 재학-취업-진학으로 이어지는 全주기적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QWL 캠퍼스가 2012년 10월 완공되는 점을 고려하여 산업기술대학교가 영 마이스터-7 프로그램을 우선 운영하고 향후 QWL 캠퍼스에 이관한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10.5일(수) 산업기술대에서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QWL 캠퍼스 기공식을 개최한다.
10.5일(수) 산업기술대학에서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임석하에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회장 홍종희)와 전국마이스터고 교장협의회간에 마이스터고의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과 지역우수기업으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테크노파크와 마이스터고는 테크노파크를 활용한 협력방안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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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