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비 하락했다.
유럽연합(EU)의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유로존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에 비해 0.1% 하락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인 0.2% 하락을 상회하는 수준. 7월에는 0.5% 상승한 바 있다.
연율로는 5.9% 상승하며 예상치 5.8% 상승을 역시 상회했다. 7월에는 6.1% 상승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 특히 에너지 물가지수가 월간 0.7% 하락하며 가장 많이 내렸다. 연율로는 11.5% 올랐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