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필름 제조사인 이스트먼 코닥의 주가가 파산신청 의도가 없다는 발표에 힘입어 폭등세를 보였다.
지난 금요일 구조조정 전문 법률회사인 존스 데이를 고용한 코닥은 파산신청 절차를 밟고 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키며 폭락세를 보인 바 있다.
그러나 코닥은 3일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모든 채무상환 의무를 지킬 것이며 파산을 신청할 의도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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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