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민은행 부총재를 역임했던 주민 IMF 부총재는 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유로존 위기가 아시아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아시아 경제는 올해와 내년 공고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다만 아시아 각국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금융부문에서 개혁을 단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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