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제조업 경기가 2년여래 최저수준으로 악화되었다.
신규주문이 급격히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르키트/CDAF는 9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48.2를 기록하며 2009년 7월 이후 최저수준을 보였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 47.3은 상회했으나, 8월에 기록한 49.1에 비해서는 약화된 수준이다.
이 지수는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45.7을 기록, 8월의 47.0에 비해서 악화되었다.
다만 예상치인 44.7은 소폭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