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노벨문학상 110주년 특별전이 열린다.
파주북소리 사무국은 30일 10월 한 달 동안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다목적홀에서 ‘노벨문학상 110주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선 헤밍웨이가 1916년 중학교 시절 노트 등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107명의 친필원고와 편지, 육성음반 등 모두 1000여점의 자료가 공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행사기간 휴관하지 않는다.
입장권 현장구매 시 성인은 1만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8000원이며 파주시민과 출판도시 종사자 및 가족은 5000원으로 할인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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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