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지식경제부는 금년 겨울철 전력피크에 대비, 최대 전력공급능력 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30일 15시 30분 김정관 지식경제부 2차관 주관으로 발전 6사 사장단 회의를 갖는다.
김 차관은 오늘 회의에서 겨울철 전력피크 대비, "각 발전사별 '공급능력 확보 대책'을 점검하고, 최대 공급능력 확보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각 발전사 사장이 지금부터 철저히 발전소 계획예방 정비, 건설중인 발전소 적기 준공, 고효율 유연탄 확보 등을 추진함으로써 겨울철 최대공급능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겨울철 발전소 운영실적을 사장 경영평가에 반영함으로써 각 발전사의 책임성을 제고하고,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 현재 운영중인 '전력위기 대응체계개선 TF'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11월 중 '겨울철 전력수급 종합대책'을 수립, 12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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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