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GM이 재단법인 전북테크노파크 함께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북지역 자동차 부품업체 육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구매부문 엠 벤카트람부사장(왼쪽)과 전북테크노파크 심성근 원장(오른쪽)이 전북지역 자동차 부품업체 지원을 위한 협약체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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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