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롯데삼강은 반대 주식수가 0.18%에 불과해 파스퇴르유업㈜와의 합병이 승인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롯데삼강은 파스퇴르유업을 경영효율성 제고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오는 11월 1일자로 흡수합병하기로했다. 합병반대 의사를 표시한 주식수는 총 2242주(발행주식총수의 0.18%)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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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