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김경호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취임 두달여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29일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일신상의 사유료 어제 저녁 갑자기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사유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며 "확인중"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지난 8월2일 주택금융공사 사장에 공식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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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