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2분기 프랑스 경제가 제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최종확인됐다.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올해 2분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0% 성장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8월 12일 발표된 잠정치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난 1분기 프랑스 경제는 0.9% 성장한 바 있다.
2분기 수입은 전분기대비 0.9% 감소했으며 수출은 보합세로 나타났다.
반면 투자는 지난분기 보다 0.6% 늘어났으며 소비 지출은 0.7% 감소한 것으로 최종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