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지도자들이 구제기금 확대 방안을 논의중인 것으로 전해지며 채무위기 해소 기대감이 확산됐고 이로 인한 달러 약세로 최근 급락장세를 보인 상품시장이 폭넓게 반등랠리를 보이면서 곡물시장도 강세장이 연출됐다.
아울러 수확기를 맞고있는 옥수수와 대두는 수확 작업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전해지며 더 지지를 받는 모습이었다.
소맥(밀) 선물의 경우는 남부지역 겨울밀 작황지의 건조한 날씨로 파종에 대한 우려감이 지속돼 상승폭을 더 확대할 수 있었다.
27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10센트, 1.5% 오른 부셸당 6.58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도 4.25센트, 0.7% 상승한 부셸당 6.5225달러로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3.25센트, 0.3% 상승한 부셸당 12.6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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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